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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알람이 빠른것 같더라니!(Click!)



Chilean Quake Likely Shifted Earth’s Axis, NASA Scientist Says (Click!)

NASA 과학자들의 발표에 따르면 칠레 지진의 영향으로 지구의 하루가 0.00000126초 짧아졌다고 한다.

어쩐지 출근하는게 힘들더라. -_-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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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들 모음.

#.

요새 주말에 하는일이 좀 많습니다. 쉬고싶어요.(...)

당장 3일간 연휴기간동안 예정된 모임이 세개라 살아남을지가 일단... -_-

(아마 술먹고 죽고... 선배님하들한테 갈굼받아 죽고... 후배님들 밥사느라 죽고......)

#.

아주 아메리카 필이 나는 직장(구역 하나의 너비가 헥타르!!)에서 이래저래 잘 일하고 있습니다만. 암기사항이 좀 많은게 흠입니다. -_-

어차피 전공쪽 이해하려면 암기해야 하는게 사실...이긴 한데 이건 무의미한 코드의 나열이라 미치겠군요. 진짜 탄약 DODIC+로트 넘버 외우는 그 느낌.(...)

외워야 할 종류도 많고 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어떻게합니까. 먹고살고 대학원 가려면 외워야죠. 넵. 그나마 박사님하 배려덕에 별도로 공부할 시간이 꼬박꼬박 나옵니다. 요새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냥 퍼져버려 문제지... -_-

#.

간만에 사진정리 시작했습니다.(...)

현재 08년 7월 13일 사진 정리가 시작되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응?!)

그런데 저날 하루동안 찍은거만 270장이군요. 왠지 09년 넘기기 힘들거 같습니다. -_-

이와중에 문자로 졸업한 녀석들이 사진보내달라 아우성인데... 난 포토샵도 안깔았고...(...;;)

Posted by 단순한생각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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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어요

U2 WAR 엘범 파손 확인. 음질에 지대한 영향이 갔음... orz

아악 Sunday bloody sunday를 들을수가 없어 T_T

p.s 주문하긴 해야할텐데...(통장 실탄 잔량과 모처의 재고를 본다)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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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야" 논란.

#.

사실 개인적으로 K-POP이라 부를수 있는 영역의 곡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표절문제가 아닐까 한다. 그 원흉을 따지자면 한도끝도 없고, 서태지로 시작하는 90년대 초반의 Big-Impact로 인해서 이러한 표절곡의 인기가 매우 좋으며, 리스크가 적은 하나의 투자 방법(?)이라는 사실이 K-POP의 주류에 깔리게 된것이 바로 현재의 문화를 만든탓이 아닐까 싶다.

물론 저작권에 따라서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고 리메이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국내 저작권법이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하게 되어있는터라 이런 표절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하고 처벌도 솜방망이에 불과한것이 사실이다. 최소한 표절에 대한 피해보상은 이루어져야 할것인데, 그런걸 보장해주는 제도 자체가 없으니 표절이 흥할수 밖에 없다고나 할까.

이러한 표절은 원저작자에 피해를 끼치는것 말고도, 가요계 고유의 문화가 흔들린다는데 큰 문제점이 있다. 생각해봐라. 대놓고 베끼는데 어디 고유색이 존재할것이며 어디에 정체성이 있단 말인가. 결국은 꽃미남 꽃미녀들만 설치는 세상이 되기 딱 좋다. 가창력과 연주실력보다도 외모와 춤실력으로 승부보게 되기 쉽고. 당연히 아무도 시도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도전따위는 찾아볼래야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복장은 무궁무진한 도전정신으로 뭉치겠지.

#.

사실 이번 표절문제의 중심이 된 씨엔블루의 소속사가 한 드립중에 가장 개그였던것은 것은 바로 다음 대목이 아닐까 한다.


...나 자신도 국내 인디에 관심을 별로 안줘서, 국내 인디를 죽인 장본인중 하나지만. 이쯤 되면 어이를 상실하다 못해 안드로메다로 투척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수밖에 없다.

인디밴드는 사실 인디펜던스 밴드(Independent band)의 준말이다. 비주류음악을 하건, 헝그리하게 살건 그건 인디밴드의 한가지 색에 불과하다. 말 그대로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밴드를 보고 인디밴드라 하며, 여기에 소속사의 개입이 있다면 인디밴드로의 가치를 상실하는 것이다.

물론 이 기준이라는게 상당히 포괄적이기떄문에, 소속사의 개입이 어디까지냐. 가 포인트일수밖에 없다. 엄격하게 따지자면 소속사에 속하지 않거나, 독자적인 1밴드 소속사를 만들고 그 소속사안에서 활동하는 그룹만이 인디밴드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음악적 색채가 소속사에 의해 결정되는 일 없는 밴드가 바로 인디밴드의 영역에 들어가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당연히 활동지역이나 자신의 엘범발표에 대한 선택은 해당 밴드가 해야지, 소속사 위주로 가면 당연히 안된다. 왜냐고? 엘범을 준비하는데 소속사가 깊게 개입하면 엘범의 색이 어떻게 될 것인가? 밴드의 멤버들이 추구하는 색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보는가?

독립이라는것은 절대로 쉬운일이 아니다. 소속사에서는 밴드를 하나 떠맏음으로써 상업적 이익을 내야한다는 유혹에 시달리기 때문에 가만 냅두기가 힘들다. 애시당초 인디밴드를 서포트하기 위한 소속사가 아니라면 더더욱이 힘들다. 그 때문에 개인적인 시각으로는 넬같은 경우에는 그 분류가 애매하다고 보고 있다. 저런 개입여부가 확인이 안되니까.

(반대로 사실상 인디로 구별하는 밴드라면 자우림. 이네들은 뭐 지네들이 소속사 만들어서 놀고 있으니 외부 개입이건 뭐건 없는 상태. 하지만 과연 이들이 시작부터 중간과정까지 모조리 다 인디였을까 하는 사실은 좀 더 고민해야겠지? -_-)

당연히, 언더그라운드와 인디밴드의 영역은 엄연히 말하자면 다르다고 해야한다. 인디밴드의 특성상 자금이 후달려서 마케팅 하기도 힘들고, 비주류의 음악을 다루기 쉽기 때문에 오버그라운드에 서기 힘들뿐이지, 오직 언더에서만 활동한다고 해서 인디밴드라고 구별해서는 안된다. 왜냐고? 소속사에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게 한다면 그게 과연 독립적인 밴드라고 볼 수 있을까?

#.

사실 국내 인디밴드 자체가 얼마 남지 않았고, 한참 인디 밴드의 마지막 불꽃이라 할 수 있는 시기에는 군복무 문제와 해외빠돌이적 성향때문에 인디에 완벽히 등을 돌렸던 터라, 이쪽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입장이다. 그 시기에 술 적당히 마시고(...) 음반 덜사는 대신, 홍대 인디 클럽에 가서 한번 놀았으면 인디 밴드의 존속가능성을 극소수나마 올려주는 역할을 했을테니까.

하. 지. 만.


현재 주류가요계를 이끄는 제작사가 한줌의 재가 되다시피한 인디밴드의 곡을 거의 똑같이 만들어 놓고(표절인지 아닌지 여부는 둘째치고), 국내 가요계의 수준이 높다고 착각하는 그런짓은 좀 안했으면 좋겠다. 사실 일본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활동했다고 무조건 인디밴드 붙일정도의 수준이면 수준 자체를 높게 봐서는 안된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_-

사실 음악시장이라는게 다양한 스펙트럼이 유지가 되어야 서로간의 영향과 경쟁심리때문에 발전이 생기기 쉬운데, 오직 인기있는것만 추종하는 한국의 음악시장 특성상 앞으로도 이런 일은 계속 될거라고 생각된다. 만약 아이돌덕들이 새로나온 음반의 곡이 별로 안좋다고 돌을 던질수 있는 수준만 되어도 이런 일은 일어나기도 힘들겠지만.

p.s 모처의 모님 충고대로 하니 상태가 좀 좋아졌습니다. 대신 Cost의 압박은 좀 부담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자세한건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켈룩 -_-;

Posted by 단순한생각

표절, 한국 음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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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또 옮길거 같은 이 분위기. -_-;;

이놈의 별의 별 압박들 덕에 내 명 채우고 살기는 힘든듯.

Posted by 단순한생각

옮긴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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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 구조조정 or 효율성을 위해 인력을 줄인다.

- 인력을 줄이다보니 효율성이 떨어진다.

- 떨어진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 인력을 감축한다.

(이하 무한반복)

Case 2.

- 구조조정 or 효율문제로 인해 신규 채용을 동결시킨다.

- 해당 분야의 능력자들이 다른 분야로 대거 이주한다.

- 막상 신규채용할때에는 해당분야 사람이 거의 없어지고 타 분야 사람을 끌고 온다.

- 그런데 결국은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신규채용이 동결된다.

(이하 무한반복)

Case 3.

- 원래 정규직이 맨 처음 하던일을 연봉문제+진급문제등으로 계약직으로 대거 돌린다.
(물론 이 과정에서 정규직의 장벽이 필요없이 높아지거나, 칼질되거나.)

- 계약직은 말 그대로 계약직이라 조건이 나쁘면 가차없이 떠나버린다.

- 당연히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고, 구조조정이 뒤따른다.

- 이후 계약직은 더 늘어나게 되지만, 정작 계속 잔류하는 사람은 몇 없다.

Case 4.

-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고 그 분야에 능력자들이 대거 진입한다.

- 그러다보니 너도나도 해당분야에 발을 담그게 되고, 레드오션이 된다.

- 정작 그와 유사한 분야는 능력자들이 빠져나가서 신규유입이 제로가 된다.

- 해당분야를 전수할 능력자들이 사라지고 나면 그 분야를 터득할 방법이 없어진다.

- 그리고 그것이 현실로 일어났습니다.

- 이러다보니 정작 해당분야를 배우려는 사람은 이래저래 고생하게 된다.
(외국으로 나간다던가, 이 분야의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던가...)

- 막상 이 분야가 필요한 일이 생기게 되지만, 그 분야에 사람이 없어서 결국은 펑크가 난다.

- 그리고 펑크를 때우기 위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하는데...

(이하 무한반복)

p.s 문제는 이 네가지 경우가 다 남의 일이 아니라는거.(...)
개인적으로 효율성 덕후라고 봐도 될정도로 효율성을 중시하긴 하지만, 저런면을 볼 때에는 좀 더 융통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기업에서 저런짓 하면 조낸 얻어맏기 쉬운데, 문제는 학교도 기업화 되는 세상인지라.(...)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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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일했던 (주) R모 회사 모 영업점 소유 토지의 외각 펜스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재직중인 (공) R모 회사 본사 예하 모 파견대 소유 토지의 외각 펜스선.

...그나마 지금이 좀 낫구나.(...)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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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분리

시간이 없는 관계로 무진장 간단히.

1) Plasmid DNA  분리

주요 중점목표
- 단백질과 잡핵산(RNA)외에도 유전체 DNA라는 까다로운 물건을 제거해야함

뭔수로?
- 플라스미드와 유전체 DNA를 비교하면 당근 유전체 DNA가 크다. 그점을 쓴다.(....)

Method 1 : Alkaline Lysis

첫번째 : SDS + NaOH를 통해 세포를 용해시킴. 이때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DNA가 변성됨.
두번째 : 아세트산나트륨을 처리하여 중화. 크기가 작은 플라스미드 DNA는 이중가닥으로 재생되나, 크기가 큰 유전체 DNA는 제대로 복원되지 못하고 불규칙한 형태로 됨.
세번째 : 원심분리. 찌꺼기들은 크기가 크므로 하층에, 플라스미드는 상층에 위치함.
네번째 : 순수 플라스미드 정제. 에탄올이나 이소프로판올을 사용하면 된다.

Method 2 : Boiling

첫번째 : 세제와 박테리아를 넣고 끓인다. 유전체 DNA는 세포막에 붙어있게 되고, 플라스미드는 크기가 작은 관계로 이탈하게 된다.
두번째 : 원심분리하여 상층액을 뽑는다. 이후 과정은 위와 같다.

버뜨 이건 시간 오래 걸리고 순도높이기가 힘들기 때문에 잘 안씀.

Method 3 : Money

자주 거래하는 화공약품점을 통해서 플라스미드 추출 전용 Kit를 구매한다. 해당 Kit을 구매하면 대량의 샘플을 빠른 시간동안 처리할 수 있으며, 특히 노가다가 많이 줄어든다. -_-

하지만 정산을 할때마다 나가는 자금의 문제는 내가 알 바 아니다.(...)

2) 박테리아 유전체/동물세포 유전체 DNA 분리법

이건 남들 다 할줄 아니까 패스. -_-
(사실 이것도 Money를 써서 전용 Kit를 쓰면 금방이다 -_-;)

3) 식물세포 유전체 DNA분리법

식물은 어떤 방법을 쓰든 다음과 같은 방법은 필수다. 고로 아무나 할 수 없다. -_-

선행 Method (?!) : 분쇄

식물을 분석하려면 일단 잘게 분쇄해야한다. 니가 서던을 하던 노던을 하건 웨스턴을 하건 일단 잘게 부숴야한다. 안부수면? 당연히 추출이 안된다. 이건 동물이나 박테리아에서는 할 필요도 없고, 할 생각도 없는 과정이다. -_-

하지만 식물 조직은 대체적으로 부드럽기 때문에 쉽사리 분쇄가 안된다. 어설프게 분쇄기로 넣는다고 해서 원하는 만큼의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 최고의 효율을 가지려면? 막자사발로 아주 가루를 만들면 된다. 하지만 부드러우니 안갈린다. 그래서 액체질소를 쓴다.(...)

사실 액체질소로 냉각하는 방법은 여러 이점이 있는데, 가장 큰 이점은 DNA가 아닌 RNA추출에서 나온다. RNA는 상온에서는 금세 제 형태를 상실하거나 RNase에 의해 분해되기 때문에, -70도로 보관하는게 추천되며, -196도인 액체질소는 저 조건을 충분히 만족한다.(...)

버뜨, 샘플에 액체질소처리를 한 다음 막자사발로 아무리 갈아봐야 샘플 녹으면 끝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샘플과 막자사발을 통채로 냉각시키는것(...)이다. 여러가지 꼼수가 있지만 이거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 대신 한여름에도 손이 시려운 경험은 피해갈 수 없을거다. 물론 보호장구는 확실히 해둬라. 안그러면 동상걸린다.

만약 지금 있는 실험실, 혹은 일하고 있는 연구소가 장비가 빠방하다면 분쇄장치가 있을거다. 하지만 잊지 말아라. 분쇄장치를 통째로 냉각하지 않는이상 결과물은 원하는 나오지 않는다. 극소수의 장비 빼고는 저거 택도 없으니 장비를 쓸 생각은 거의 포기하는게 좋다. -_-
(난 장비를 통째로 액체질소에 담그는 만행(?)으로 인시수를 절감시키는데 성공했다.(...))

Main Method : CTAB Method

식물세포가 다른 세포보다 어려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탄수화물(특히 셀룰로오스), 2차 대사물질, 핵산분해효소등이 다른 세포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저들을 한번에 넉다운 시킬 필요가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는 물질이 바로 CTAB다. 뭔 약자인지는 검색해봐라. 다 나온다. -_-;

CTAB는 양이온 세제의 역할을 하는데, 문제는 이녀석이 저런 방해물질을 DNA와 분리시켜주는데, 그 방법이 결합이라는 점이다. 당연히 DNA도 고염의 조건에서 CTAB와 결합한다. -_-

이걸 해결하는 것은 Chloroform. 이후에는 원심분리기로 잘 분리하고, DNase를 잘 죽이면 된다. 단지, 여러 특성상 대량의 DNA를 추출하는건 힘들수밖에 없다. -_-

물론 여기에도 Method : Money가 있다. CTAB를 이용한 분리과정이 생략되는 마법의 Kit(?!)인데, 시간이 거의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면 특정회사를 옹호하게 되므로 패스. 하지만 저런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식물분석에는 무조건 액체질소 써야한다. -_-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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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포스팅 계획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년전(...)에 다녀온듯한 독일 기행기 마무리 짓고 1년전쯤(...)에 다녀온듯한 내일로막장으로 여행기 들어가면 당분간 일용한 포스팅 거리가 될 듯 합니다. 사진은 그대로 보존처리 하고 있으니까요. -_-

단지 연구직의 특성상 자기 시간이 거의 없다는점때문에 이렇게 짧은 단타형 포스팅 하는거만으로도 감지덕지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사실 그쪽 이야기를 쓰고 싶긴 한데, 워낙 뻔한 이야기들만 오가는지라(거기에 실험내용의 외부 비공개 부분도 있고;;)... T_T

사실 요새 즐기는 문화생활이라면 음악감상뿐입니다. 이래저래 정신없다보니 책 읽는것도 깜박할 정도에요. 그러고보니 할일이 좀 있던거 같은데 시간이 후다다닥. -_-

목요일 금요일은 모처에 보낼 문서작성좀 해야겠습니다. -_-

Posted by 단순한생각

계획은 언제나 틀리라고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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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7 근황

일하는 연구소 옮깁니다. 그래봐야 지청에서 본청예하로 들어간것일뿐

추천에 의한 본청으로 이직인데 정작 근무지는 지방. 뭐 집이랑은 더욱더 가까워졌습니다. 물론 덤으로 급여 상승. 그래봐야 비정규직은 안습 오브 안습이지만, 계약가능기간이 연장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T_T

대신 지금 일하는데가 집과의 거리+급여 두가지만 빼고는 전부 만족하는지라, 다음 근무지가 과연 만족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군요. -_-

더불어서 제가 이직하는 대가로(?) 제쪽에 한자리가 비는군요. 생물학 전공자 분께서 혹시 GM에 관심있으면 연락주세요.(응?)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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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그곳은 과연 언제쯤 갈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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